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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강의블로거
내 마음에는 언제나 첫날 회사설립 후 자금을 모집하던 날 아침의 설레임이 남아 있다. 과연 내가 시작했던 도전이 어떻게 끝날지 두근두근해지는 순간이었다. 내가 선택한 모험이 옳았다면 그 장애물을 뛰어넘은 것이기에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설령 내가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쓰러졌다 하더라도 슬퍼하지는 않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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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1:30 가상화폐의 모든것!

J-Works IoT솔루션의 성공적인 런칭

제이컴피아가 4 사업혁명을 이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물인터넷(IoT) 전문 기업인 ㈜제이컴피아 (대표 : 최진수, www.j-compia.com) 식품/음료 물류의 거점 중심인 냉동/냉장창고 업무자동화용 IoT플랫폼 제이웍스(J-Works) 주요 예상 고객 100여개사  50여개 협력업체를 초청하여 작년  양재동 엘타워에서 성공적인 런칭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 홈페이지 참조)

제이웍스(이하 J-Works)  회사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창업한 이래  1년간의 R&D 거쳐 개발한 특화 솔루션으로서 4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인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타겟으로 하는 전천후 Industrial IoT(산업용 IoT) 솔루션으로서  행사 전에 이미 계약된 AJ토탈 냉동냉장 창고,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사업 영역뿐 아니라, 행사를 마친  냉동 냉장창고 분야 대기 계약 고객사가 5개사에 이르는  관련 IT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당일 행사에는 Hi-Tech연구소 임정구 이사에 의한 “J-Works 솔루션 소개 시작하여, 도입 사례로 AJ토탈의 경영본부장이 도입 사유/기대 효과를 직접 발표 하였으며, 제이컴피아의 IoT사업본부장에 의한 기타 산업군별 도입 활용 사례 발표로 관심이 강도를 높여갔다.

행사 기조발언에서 최진수 대표이사는 “이동통신사와 센서 제조사에 의한 시장 지배력과 경쟁하기 위하여는 – 우리는 경쟁하면  되는 강소기업이다. 경쟁자가 없는 솔루션을 만들어야 하며,  중심에 J-Works 있다 - ” 라며, 차별화되고 유일하며 진입장벽이 높은 솔루션으로서의 자부심을 밝혔다.

시장성으로만 보면, 해외를 제외한 국내 냉동냉장창고 분야는 중기업급 이상이  350 업체로,  중에 보관 식자재의 위치 파악 어려움으로 인한 Time Loss  물품 유실/폐기물 비용이 년간 10~50억원 수준으로 전체 매출의  1% 정도를 차지하는데, J-Works IoT솔루션 도입하게 되면  10분의 1 비용으로 손실 비용을 원천 방지할  있게 된다. (자료 제이컴피아 제공)

특히,  행사에는 고객사 외에도 J-Works 기반의 수행을 확산할 수행 파트너 예정사도 50개사 이상 참가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 1/4분기  비즈니스 파트너 유치 행사를 별도 기획 예정이다. 흔히들 SI(시스템 통합) 영역으로 불리는 수행 부분은 파트너사가 진행하게 되며, 제이컴피아는 원천 솔루션의 개발  공급으로 역할을 구분하게 된다.

제이컴피아는 모바일/보안/IoT분야에 20여년간 해당 분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2016 신설 벤처기업으로, 모바일 전문 개발영역과 IoT사업분야를 통해 지난   40억의 수주/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이미 확보한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2018년은 수주 120억원, 매출 11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이컴피아는 창업 2년차 만에, 공공기관인 건강보험관리공단, 강원랜드, 한국관광공사, 냉동창고 업체인 AJ토탈, 제조영역인 세아그룹, 현대모비스와 현대BS&C, 식품/식자재 유통 업체로 CJ프레시웨이와 아모제푸드, 풀무원, 제약분야 종근당, 신광약품  다양한 분야의 50여개 고객사 대상으로 성공적인 4 산업혁명 키워드의 IT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있다.

posted by 사상최강의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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