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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강의블로거
내 마음에는 언제나 첫날 회사설립 후 자금을 모집하던 날 아침의 설레임이 남아 있다. 과연 내가 시작했던 도전이 어떻게 끝날지 두근두근해지는 순간이었다. 내가 선택한 모험이 옳았다면 그 장애물을 뛰어넘은 것이기에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설령 내가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쓰러졌다 하더라도 슬퍼하지는 않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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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31 가상화폐의 모든것!

암호화폐의 검색하면 ‘탈중앙화’(decentralization)’ 세트처럼 따라오는 단어이다. 현재 이순간도 개발자들은 탈중앙화를 이루고자 엄청난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대형자본의 참여자를 유도하고 기존의 인터넷 공룡기업들 스스로가 참여자가 되어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속도와 용량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사용자들은 속도상 편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결국 탈중앙화와는 위반되어 중앙화에 속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블록체인의 존재 이유로 여겨질 정도로 탈중앙화는 필요한데, 왜냐하면 탈중앙화된 시스템은 많은 독립요소로 이루어져 시스템장애가 일어날 확률이 낮고 시스템 공격이나 조작하는 비용이 높으며 시스템내 사용자들은 독점이나 단합이 어려워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끼치기 어려워 결속력이 비교적 낮은 시민들이나 소비자들을 보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속된 연구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탈중앙화를 이루기는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왜냐면 소수의 연산능력을 보유한 개인이나 그룹은 다른 사용자의 비트코인 거래를 검열하거나 자신의 코인을 이중 사용하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조작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소수의  권력 독점을 막기 힘들다고 보기 때문이다.

 

탈중앙화를 완벽히 이루고자 다이오스(DAIOS)는 자체툴을 이용하여 POC(Proof of Contribution)이라는 자가 성장형 합의 알고리즘을 설계하였다.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이더리움, 리플, EOS 등 여러가지 플랫폼들의 등장은 기존의 합의 알고리즘의 단점을 보완하며 다양한 형태의 합의 알고리즘을 함께 등장시켰다. 이는 해당기업들이 어느 가치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형태를 달리하는데, 다이오스(DAIOS) 공정한 배분구조에 중점을 두고 중앙집권의 문제점인 부익부 빈익비 현상을 해결하고자 한다.

 

POW(Proof of Work)이나 POW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 POS((Proof of Work)도 결국에 소수에 대한 부의 편중을 막지는 못했다.

하지만 DAIOS에서 설계한 POC방식은 기존 채굴량의 변화와 블록생성에 따른 보상이 아니라 AI를 통해 활동요소에 따른 분석과 인공신경망을 활용한 기요도 증명 기술 가동후 도출된 모델을 통해 블록결정권과 부의 분배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POC(Proof of Contribution)는 다이브(DAIB)에서 자체 개발한 자가 성장형 합의 알고리즘으로 특허출원중이며, 개발자 중심으로 구성된 다이브에서 블록체인에 AI(인공지능)을 더하여 누구도 관여하지 않으며 네트워크내 노동의 가치를 온전하게 인정받을 수 있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전히 해결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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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상최강의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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