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움짤모음과 오늘의유머 ^^

피하느냐 잡느냐


고놈의 냥이 그거 귀엽네


대단한 슛


스키점프 세계기록


돌아오는 도끼


드라이버의 솜씨


한입만 먹을께요


우리서로 사랑하자


낭만고양이


쿨한 인터뷰


무제


림보 세계챔피언


대륙의 워터파크


오늘의유머와 재밋는 움짤과 함께 즐겁고 활기찬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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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용 섹시화보! 즐거운하루되세요^^

잠깐 쉬어가기엔 섹시화보가 쵝오지요.

날씨를 잊어버리는 기분전환용 섹시화보...

요염하죠^^

다른곳에선 볼수없는 포즈

에로틱하죠^^♡


길거리에서 이런 행위를...

침대위의 포즈...

기분전환용 사진이예요.

장소를 가리지 않는군요...

더운 날씨엔 시원한 코로나리타가 참 좋지요..^^

강남 데이트장소 일마레 강남역점에서 간만에 맛난 것들 먹었어요..

빠네파스타와 허니버터피자..

사진이 흔들려서 죄송ㅠㅠ

빠네파스타는 일마레가 최고지요..

입맛없을땐 에어컨 빵빵한레스토랑에서 파스타와 코로나리타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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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역시 남자는 잘먹어야..

하정우.. 잘 먹죠.

하정우 먹방...

역시 남자는 잘 먹어야...

이게 제일 맛나게 먹는장면.

컵라면 나도 이렇게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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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데이트명소 일마레의 음식이 배달까지 되네요^^[압구정배달]

압구정의 데이트명소 일마레 압구정점은 원래 알고 있는 제 단골집이지요.


근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일마레 압구정점은 배달이 잘 되네요.. 그것도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되더라구요..

배달로 먹는 맛은 또 색다르덥디다.


이렇게 일마레의 맛난 음식을 먹고 나서..

집에 있는 가족들이 생각나서 배달이 되냐고 물었더니 배달을 해준데요.. 

이렇게 열심히 요리해서...


맛나고 먹고나서.. 일마레 토마토스페셜과 만조샐러드, 고르곤졸라피자

이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마레 빠네파스타

일마레의 전경


일마레에서 배달주문을 했더니... 이리저리 서두르시더니..

배달용기에 배달을 해주더라구요..



배달이라고 해서 좀 먹기 그럴줄 알았더니 의외로 그럴듯하더라구요..

먹을만했고 충분히 맛있었어요..


이런 그릇에 놓고..


순서대로 담은 다음... 

그릇에 담더라구요..


이건 제가 시킨 일마레 토마토스페셜 만드는 과정들...

이런 채로 배달했는데 그럴듯하더라구요..

이미 배달시켜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만드는 과정도 제가 다 봤어요.. 안전해요..^^


집에서 색다르게 고급음식을 즐기시려는 분들은 충분히 일마레 압구정점의 배달서비스를 이용할만 하더라구요..  강남배달은 일마레를 생각해볼만 합니다. 


단, 3만원 이상만 배달되고 몇 개 품목은 안되는 것도 있더라구요..


전화번호는 0.2.-3.4.4.4.-8.6.9.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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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일마레 압구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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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이름이 ㅠㅠ 대박...^^ 정말 웃겨요

최자 이름이 ㅠㅠ 대박...^^ 정말 웃겨요


(최강 자?) 라는 뜻이래요^^

?에 들어갈 글씨는 알아서 생각해보시구요..


난 왜 최자가 설리랑 사귀나 헀더니..

그런 이유가 있었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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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 BEST 모음(12.27일) ✔✔




✔✔ 오유 BEST 모음(12.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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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온라인 여론을 바라볼때..

대선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온라인 여론을 바라볼때..

암환자의 5단계 심리가 생각나는건 나만 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단계 ‘Denial’ (부정의 시기)
의사의 진단이 잘못됐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 병원 저 병원 전전
"I feel fine."; "This can't be happening."'Not to me!"


2단계 ‘Anger’ (분노의 시기)
"Why me? It's not fair!" "No! No! How can you accept this!"


3단계 ‘Bargaining’(타협의 시기)
자식이 결혼할 때까지만… 가정을 함으로써 제한적이나 수용하는 모습
"Just let me live to see my children graduate" "I'll do anything, can't you stretch it out? A few more years."


4단계 ‘Depression’ (우울의 시기) - 슬픔과 침묵
"I'm so sad, why bother with anything?"; "I'm going to die . . . What's the point?"


5단계 ‘Acceptance’(수용의 시기) - 죽음을 받아드리는 시기
"It's going to be OK."; "I can't fight it, I may as well prepare for it."


퍼온글 : 소세지닷넷 http://www.sossage.net/sossages/conversation/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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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代 "가난속에 듣던 잘 살아보세 구호, 우리에겐 찡한게 있어"

한 50代 "가난속에 듣던 잘 살아보세 구호, 우리에겐 찡한게 있어"

[투표로 뭉친 50대들] [2] 우리가 이 후보를 찍은 이유
표심 움직인 '박정희·북한·경제' 키워드… 50대는 다 겪어봐
"새마을 노래 유행가처럼 불러, 묘한 향수 있다"
"무장공비때 정말 살벌, NLL포기 세력은 안돼"
"등록금 치솟던 기억 생생… 경제살릴 후보 찍어"
조선일보 | 안준용 기자 | 입력 2012.12.22 03:12 | 수정 2012.12.22 09:27

박정희 , 북한 , 경제'.

제18대 대선에서 50대 표심(票心)을 가른 키워드는 세 단어였다. 50대는 학창 시절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 시대를 직접 경험했고, 남북 대치 속에 안보를 최우선으로 삼는 국가 교육을 받았다. 또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자식을 부양하면서 퇴직 전 막바지 경제활동에 나서고 있다. 50대가 공유하는 이 같은 상황이 대통령 후보를 평가하는 하나의 기준을 만들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 지난 19일 방송 3사의 대선 출구조사에선 50대 3명 중 2명이 박근혜 당선인을, 1명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20일∼21일 50대 7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 인터뷰 결과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 [조선일보]

↑ [조선일보]

◇박정희와 유신

대전에 사는 주부 도모(55)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집권 당시를 '활기 넘친 사회'로 기억했다. 도씨는 "자고 일어나면 시골집 토담이 벽돌 담장으로 바뀌었고, 중학교 때 처음 전기가 들어올 땐 마을 잔치까지 했다"면서 "새마을노래를 유행가처럼 따라부르던 그 시절의 묘한 향수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독재다 뭐다 말이 많지만 요즘 사람들은 60∼70년대 가난을 상상도 못 해요. 내가 살던 서울 성북구만 해도 노점 해서 그날 번 돈으로 쌀도 못 사고 수제비 타 먹는 집이 수두룩했어. 박 대통령 때의 '잘살아보자'는 구호에 대해 우리 50대는 찡한 뭔가가 있어요." 서울 서초구에 사는 정모(59)씨의 얘기다. 유신 시대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는 50대도 있었다. 택시기사 이모(58)씨는 "데모는커녕 정부를 조금 비판하는 얘기만 해도 잡혀가던 그 세상이 다시 올까 봐 투표장으로 갔다"고 말했다.

◇북한과 안보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친북·종북세력이 활개치는 건 도저히 볼 수 없었어요." 최근 직장에서 명예퇴직한 박모(54)씨의 얘기다. 1952∼62년 태어난 50대 대부분이 6·25 전쟁을 직접 겪진 않았지만,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북한은 주적'이라는 안보 교육을 받았다. 경기도 광주에 사는 김모(55)씨는 "6·25 피란 때 발바닥이 다 까져 피가 철철 흐르는 채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몇날 며칠을 걸었다는 아버지 얘기가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했다.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등 북한 관련 사건도 이들이 북한에 강한 거부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

경북 포항에 사는 김모(56)씨는 "무장공비 침투 때는 어른들이 낮에도 아이들을 집에서 한 발자국도 못 나가게 할 정도로 살벌했다"면서 "북한이 미사일을 쏜 마당에 NLL 포기 발언까지 했다는 세력들이 당선되도록 놔둘 수 없어 80 된 노모까지 모시고 투표하러 갔다"고 말했다.

◇경제·생활

경기도 고양에서 직원 50명 규모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김모(51)씨는 "이번 대선 기간 내내 가슴을 졸였다"고 했다. 지난 2003년 참여 정부 출범 첫해의 악몽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때 경기가 너무 나빠지면서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은행에서 10억을 대출받아 직원들 월급을 줬어요. 실은 이번에 야당 후보 당선에 대비해서 미리 10억 정도를 모아뒀는데, 직원들 보너스라도 더 주려고요."

주부 이모(52)씨는 "참여 정부 때 하루가 멀다 하고 집값과 등록금이 올라 심지어 아들 대학 등록금은 4년 만에 100만원이 올랐다"면서 "경제 살리겠다고 한 후보를 믿고 남편과 함께 투표장으로 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전에 사는 이모(56)씨는 "1998년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했는데, IMF가 찾아온 것도 결국 보수 정권 때였다"면서 "MB 정부를 봐도 알 수 있는 것처럼 누가 되든 경제는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해 경제 공약은 투표할 때 고려 요소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고려대 사회학과 김문조 교수는 "50대는 6·25 이후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 전 과정을 겪었고, 지금은 가정과 직장, 사회 모두에서 중심"이라며 "경제·복지·안보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1952년생 김모씨는 한 살 때 6·25 휴전(休戰·사진 왼쪽)과 함께 걸음마를 시작했다. 학교에 들어갈 무렵인 여덟 살 때 4·19 혁명을 목도했고, 그 다음해 5·16쿠데타를 겪었다. 13세 때 국군 장병들이 월남으로 파병(派兵)되는 모습을 봤고, 같은 해 한·일협정 체결을 접했다. 18세 때는 새마을운동이 시작됐고, 20세 때는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을 봤다<사진 가운데>. 그가 25세 되던 해 대한민국은 수출 100억달러를 달성했다. 27세 때인 1979년은 10·26 사태와 12·12 쿠데타, 이듬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20대 후반 정치적 격변기를 거친 김씨는 35세가 되던 1987년 군사독재 종언을 알리는 6·29 민주화운동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통해 세계 속에 한국이 부각되는 모습을 보면서 김씨는 벅찬 감정을 맛봤고, 43세 되던 해 1인당 국민소득이 1만달러를 돌파했다. 2년 뒤 닥친 IMF 경제 위기<사진 오른쪽>로 잠시 움츠러들었지만 50세인 5년 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통해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즐겼다. 그가 52세 되던 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당했고, 58세이던 2년 전 김씨는 천안함이 폭침되고 연평도가 포격당하는 장면을 바라봐야 했다.





출처 : 소세지닷넷 http://www.sossage.net/sossages/conversation/2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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